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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쌍리 청매실농원

by 평범한가정 2019. 3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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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쌍리

홍쌍리여사는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1965년 밤나무 1만주, 매실나무2천주가 심어진 산비탈 농가에 시집와 피땀어린 노력으로 지금의 청매실 농원을 일구어낸 신지식인 농업인입니다.

홍쌍리여사는 온갖 시련과 역경을 딛고서 꽁꽁 얼어붙은 차가운 눈 속에서 피어난 매화꽃입니다.

청매실농원의 대표적 매실은 지배면적의 약 80%를 점유하고 있으며, 품종으로는 백가하, 남고, 고성, 정축 등이 있고, 수분구가 약20%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 수분수는 화분이 많고 매실나무와 수분율이 좋은 품종으로 자가수분이 불가능한 품종 등에 수분용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. 수분수에는 소입남고, 서천, 백옥, 소매 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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